웹페이지 앱처럼 사용하는 방법 – 효율성 향상을 위한 꿀팁!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에게 바로 웹페이지를 앱 또는 프로그램처럼 이용하는 팁을 공유하려 합니다. 현재 인터넷에는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마치 프로그램이나 앱처럼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들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이용자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기능적 웹사이트를 더욱 효율적이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웹사이트를 앱처럼 사용하는 이유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웹사이트는 이메일, 소셜 미디어, 뉴스 사이트 등 다양합니다. 이러한 사이트들을 매번 웹 브라우저를 열어서 방문하는 것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 방문하는 웹사이트일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또한, 브라우저에서 여러 탭을 동시에 열어두면 관리하기 어렵고, 실수로 탭을 닫아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웹사이트를 앱처럼 사용하면 이런 불편함을 피할 수 있습니다. 앱처럼 사용하면, 웹사이트를 바로 시작 메뉴나 데스크탑에서 클릭 한 번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창에서 실행되므로 브라우저의 다른 탭에 방해받지 않고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앱처럼 사용하는 방법

그럼 이제 웹사이트를 앱처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크롬 브라우저를 준비해주세요. 크롬 브라우저가 없다면 크롬브라우저 설치페이지에서 설치해주세요.

1. 앱처럼 만들 웹사이트 접속하기

프로그램처럼 만들 웹사이트에 접속해주세요. 이번 글에서는 이미지 용량을 혁신적으로 줄여주는 tinypng.com 를 사용해보겠습니다.

2. 바로가기 만들기

크롬 브라우저 우측 상단 점 세 개 버튼 → 도구 더 보기 → 바로가기 만들기

크롬설정 바로가기만들기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오면 이름을 자유롭게 입력하신 후 창으로 열기를 체크해주세요.
이후 만들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바로가기 만들기 창으로 열기 체크

3. 실행

바탕화면에 생성된 아이콘을 실행해주시면

짠! TinyPNG가 브라우저가 아닌 단독 프로그램처럼 실행됐습니다.

앱처럼 실행된 TinyPNG

마무리

지금까지의 과정을 잘 따라 오셨나요? 생성된 아이콘을 시작 메뉴작업 표시줄에 위치시키면 , 웹 브라우저 없이도 바로 해당 웹사이트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절약된 점과 생산성을 향상시킨 점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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